너에게 일상이란....
쓸모없는 장작을 태우는 하루벌이 나부랭이 쯤..그대에게 꿈은 위대한 것이라 차마 뒤에서 호박씨 까듯 비아냥 거리지는 못하겠다. 다만.. 너에게 그런 모습이 보이니..너스스스로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다.
열심히 움직이는 자에게는 결코
'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뀌려면? (0) | 2019.10.29 |
|---|---|
| 나도 내가 누구임을 잊는다. (0) | 2011.12.06 |
| 하고 싶은 것 (0) | 2011.09.14 |
| 마음을 비운다는건... (0) | 2011.09.13 |
| 이렇게..시간이 지나가는게 괜찮을까. (0) | 2011.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