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째 생일을 축하해.
나와 맞이하는 5번째 생일이구나. 회상해보니
2014년도가 대뜸 새롭게 느껴지네. 모든것을 너와내가 같이 공유하고 시작하던 해였지. 그 시절은 우리가 손만스처도 소스라치게 놀랐었는데 그리고 곱디고운 연분홍으로 살짝만 꾸며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반쪽 진향이..
시간쫒기고 돈에 치여서 그런지 예전 우리가 가졌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어.
이제 아빠엄마로서의 인생만 살아가야는 숙제처럼 결혼생활을 대하는게 아닌지.나도 많이 무덤덤해진것같기도하고 진향이한테 소홀하게 대한게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 내생각인가?^^
진향이가 태어난 음력 11월20일
나는 오늘이 두손을 번쩍들어 만세하듯 소중한 날이 되었어.^^ 그렇게 소중한 진향이..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오빠가 항상 축복해. 그리고 진향이의 생일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명심하고있어.
난 가끔사진을 찍을때 뒷모습을 마냥 찍어 남겨두는 때가 있어. 사진의 미적인 느낌을 위해서라기 보단 얼굴에 나타난 모습의 편견을 깬 그대로의 존재자체를 담고싶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 너의 생일에 뒤를 지나가다 담은 사진같은 오늘 진향이가 생겼다는 그 사실과 존재한다는 지금을 고맙게여기고 감사하게 여깁니다.
사랑해♡
나와 맞이하는 5번째 생일이구나. 회상해보니
2014년도가 대뜸 새롭게 느껴지네. 모든것을 너와내가 같이 공유하고 시작하던 해였지. 그 시절은 우리가 손만스처도 소스라치게 놀랐었는데 그리고 곱디고운 연분홍으로 살짝만 꾸며도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반쪽 진향이..
시간쫒기고 돈에 치여서 그런지 예전 우리가 가졌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어.
이제 아빠엄마로서의 인생만 살아가야는 숙제처럼 결혼생활을 대하는게 아닌지.나도 많이 무덤덤해진것같기도하고 진향이한테 소홀하게 대한게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 내생각인가?^^
진향이가 태어난 음력 11월20일
나는 오늘이 두손을 번쩍들어 만세하듯 소중한 날이 되었어.^^ 그렇게 소중한 진향이..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 오빠가 항상 축복해. 그리고 진향이의 생일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명심하고있어.
난 가끔사진을 찍을때 뒷모습을 마냥 찍어 남겨두는 때가 있어. 사진의 미적인 느낌을 위해서라기 보단 얼굴에 나타난 모습의 편견을 깬 그대로의 존재자체를 담고싶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 너의 생일에 뒤를 지나가다 담은 사진같은 오늘 진향이가 생겼다는 그 사실과 존재한다는 지금을 고맙게여기고 감사하게 여깁니다.
사랑해♡